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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위험한 실험실 B-123>

<위험한 실험실 B-123>은 5월 7일(월)까지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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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스터리추리연극<위험한 실험실 B-123> 부대행사 이미지

| 제공 = 종로문화재단 ::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전국 각지에서 과학의 달 행사가 열리고 있다. 최근 재개관한 국립어린이과학관에서는 과학의 달을 기념하여 관객 대상 무료 입장을 진행하고, 국립 과천 과학관에서는 ‘한국 우주인 배출’ 10주년을 맞이하여 풍성한 우주 과학 행사를 마련하는 등, 가족 관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에 어린이를 위한 미스터리추리연극 <위험한 실험실 B-123>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아이들과 어린이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연극 <위험한 실험실 B-123>에서 진행하는 부대 행사는 ‘실험실 탐험’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이는 매 주 토요일 오후 3시 공연 종료 후 객석에서 진행되는 관객 참여 워크숍으로, 당일 출연 배우와, 폴 매튜스 작가, 박영희 연출과 함께 진행한다. 워크숍 역시 공연과 마찬가지로 영어와 한국어를 사용하는 이중 언어로 진행되며, 공연에 등장한 노래, 바디 퍼커션, 핸드플레이 등 다양한 활동들을 놀이로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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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스터리추리연극<위험한 실험실 B-123> 공연 이미지 | 제공 = 극단 잼박스 ::

공연을 관람한 이후에도 공연의 여운을 한껏 즐길 수 있다. 종로문화재단은 매 공연 종료 후 아이들이 공연 종료 후 로비에서 주인공들이 입었던 무대 의상을 직접 입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아이들은 무대 의상을 입으며 마치 과학자가 된 듯, 주인공이 되어 용감하게 사건을 해결하듯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연극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연극 <위험한 실험실 B-123>의 관객 참여 워크숍은 지난 4월 14일(토) 첫 선을 보여 공연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공연 이외에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연극 <위험한 실험실 B-123>은 종로문화재단과 극단 잼박스가 의기투합하여 선보이는 웰메이드 창작 연극으로, 주인공들이 상상력과 추리력을 동원해 과학 실험실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을 용감하게 밝혀내는 모험을 그렸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퍼펫과 역동적인 배우들의 신체 움직임, 수준 높은 영상과 음악을 사용해 주인공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놀라운 추리력을 표현해내며 어린이 관객은 물론 성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어린이 관객들이 무대 위 주인공들과 교감하며 기존의 관념과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함께 체험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사용되는 ‘이중 언어’ 창작극이다.

미스터리 추리연극 <위험한 실험실 B-123>은 오는 5월 7일(월)까지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공연되며, 평일 방과 후 4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는 40%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공연과 워크샵 체험 권종을 패키지로 구매하는 관객들에게는 33,000원의 할인가(정가 45,000원) 로 제공하며 패키지권은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의 02-2088-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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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r 실장(kim***)
  • 2018/04/17
  •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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