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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노뜰, 다양한 그림책 공연, 전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5~11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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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노뜰(대표 원영오)이 5월부터 11월까지 원주의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그림책 문화콘텐츠(공연, 전시 등)를 선보이는 <원주 문화공간 그림책여행기-그림책N예술바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극단 노뜰은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 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주최/문화체육관광부, 주관/(재)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추진단)에 선정되었으며,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원주 극단 노뜰과 춘천 두 곳이 선정되어 그 의미가 크다.

그림책문화도시인 원주의 그림책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기획된 극단 노뜰의 <원주 문화공간 그림책 여행기-그림책N예술바다>는 어린이부터 성인, 노년층까지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 복합문화콘텐츠를 선보인다. 그림책 공연을 중심으로, 전시, 북 토크, 체험/부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축제’처럼 즐길 수 있다. 시골마을 예술가 창작공간 ‘후용아트빌리지’와 숲속 복합문화공간 ‘터득골’, 원주의 대표 역사 문화지인 ‘강원감영’에서 매달 마지막 주에 월 1회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5월 프로그램은 5월26일(토), 후용아트빌리지(원주시 문막읍 후용리)에서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재즈 트리오와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지는 ‘그림책 낭독콘서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림책 원화 전시, 관객참여형 공연 외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극단 노뜰의 <원주 문화공간 그림책 여행기-그림책N예술바다>는 원주의 ‘그림책 문화도시’ 타이틀에 걸 맞는 수준 높은 그림책 문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원주 시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더욱 증진시킬 전망이다.

관련 문의는 극단 노뜰 033)732-0827, 자세한 일정 및 장소는 공식홈페이지 http://nottle.kr 및 페이스북/nottle.hooyo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8/05/16
  • 노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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