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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하우스 이야기 무대화 <아보카도 트리>

새로운 주거형태 셰어하우스와 그 안에서 펼쳐지는 네 인물의 이야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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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대표이며 배우와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원종철이 이끄는 연극 공동체 ‘행복한사람들’이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대학로 공유소극장에서 창작극 아보카도 트리로 관객을 찾아온다.

한 지붕 아래 세 여자와 한 남자의 ‘본격 두근두근 셰어링!’ 스토리에 관객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일에서 오는 보람보다는 사회생활에서 오는 고단함이 더 크게 느껴지는 요즘의 청춘들.

이러한 상황에서 2030세대에게 새로운 주거형태로 각광받고 있는 셰어하우스와 그 안에서 펼쳐지는 네 인물의 만남을 그린 아보카도 트리는 대학시절 자취방에 대한 추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웃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다.

특히 아보카도 트리 멤버인 진아, 미소, 시은의 이야기는 2·30대 미혼 여성들의 이야기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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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행복한 사람들’ 관계자는 “아보카도 트리는 이제 막 사회에 진입하거나 발걸음을 뗀 2030세대의 현실적인 모습들을 무대에 옮겨오면서 관객들에게 큰 공감을 줄 수 있는 공연”이라고 전했다.

극단 ‘행복한 사람들’은 “연극으로 모두가 행복하자”는 한마음으로 모여 창단한 연극 공동체로「노르망디」,「꿈이 없어도 괜찮아」,「고백의 제왕」,「어메이징 그레이스」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로 많은 관객들의 호응과 공감을 이끈 작품을 올린 바 있다.


극단 행복한사람들 <아보카도 트리>

2018.05.22.~06.03 

극장: 대학로 공유소극장

공연: 5월 23일 ~ 6월 3일

일시: 평일 8시, 토 3․7시, 일 3시 /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 전석 3만원 (단체관람 별도 문의)


문의: 극단 행복한사람들 (010.5618.0437)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8/04/17
  • 셰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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