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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 스테디레인
이름 심희진 작성일 2014-12-10

더블캐스팅이지만 이번엔 딱 짝이 정해진 공연이네요.

문종원-지현준,이석준-이명행.

그중에 이석준 이명행님 캐스팅으로 봤어요.


이석준님이야 제가 공연을 좋아하게된게기가 됐던 공연에서 알게된 배우라 많은 공연을 봤지만 이명행님은 좀 생소했어요.


미리 시높을 좀 봤는데 소재가 좀 무거운듯하더군요.


하지만 2인극이고 워낙 베우들이 출중해서 연기가 좋은 공연일꺼란 기대로 갔는데 역시더군요.



자신의 마음대로 살아야 직성이 풀리는 대니역의 이석준님.

지킬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막 살았던 조이역의 이명행님.

중간에 상황 연기가 들어가긴 하지만 많은 부분이 독백으로 이어지는데도 지루한 감보다는 집중력이 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공연이었답니다.

이명행님 비주얼도 좋으시지만 목소리가 참 좋더군요.


탁자와 의자 두개,뒤로 보이는 철창이 무대전부인데 두배우가 2시간동안 쉬는 시간없이 무대를 이어가는데 참 대단하다 싶었어요.

워낙 힘든 공연이라 중간에 대사가 잠시 꼬이는 장면이 있었지만 독백 스타일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보이더라고요.

참 오랜만에 본 연극인데 괜찮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문종원 지현준님의 연기로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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