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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장취
공연기간 2015-08-08 ~ 2015-08-30
공연장소 한양레퍼토리극장
공연시간 평일 16시(월요일 공연 없음)토요일 14시 17시 일요일 11시 14시
티켓가격 전석 15,000원


출연진 허시라, 김소리, 이진아, 윤혜진
스텝 예술감독남인우ㅣ공동창작극단북새통ㅣ작곡허시라, 윤혜진ㅣ드라마터그최예정ㅣ제작감독김솔지ㅣ의상디자인강정화ㅣ조명디자인김용호ㅣ홍보물디자인유현진ㅣ기획/홍보극단 북새통
제작 극단 북새통
문의 010-2053-5651
 
제목 없음

 

시놉시스

내 눈 앞에 다양한 새들이 나타났다!

전통악기와 만난 새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첫번째.

사하라 사막에 가는 꿈을 꾸는 뻐꾸기

어릴 적 우연히 제비아저씨에게 사하라 사막에 다녀온 이야기를 듣게 된‘뻐꾸기’는 꿈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사하라 사막에 가겠다는 것!매일 사막을 꿈꾸며 어느덧 어엿한 숙녀로 자라게 된 뻐꾸기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아기새를 갖게 되었다.어른이 된 뻐꾸기는 꿈을 이루기 위해 아기새를 돌봐줄 다른 새들을만나지만사정이 여의치가 않다.

과연, 뻐꾸기는 자신의 아기새를 맡기고 오랜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두 번째.

세상에서 제일 큰 새,슈빌

평소 걸어다니던 넓적부리황새 ‘슈빌’은 새라고 하기엔 키가 115센치에 달하는 너무 큰 외모를 가지고 있다. 참새와 함께 방앗간에서 놀기 위해 날려고 하지만 날개가 있어도 슈빌은 날지 못한다.날 수가 없는 것인지 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인지.. 혼자 쓸쓸히 남은 슈빌은다른 새들처럼 날기 위해 산을 올라가기 시작하고그곳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세상에서 제일 큰 새슈빌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공연 포인트

옛날 이야기를 전통 음악과 함께

‘봉장취’는 봉황에 관한 재담과 함께 음악을 연주하던 우리의 전통음악이다.현재 이야기는 사라지고 음악만 전해지는데 이 음악을 토대로 새로운 ‘새’이야기를 창작하여 어린이를 위한 공연으로 새롭게 복원한 것이 음악극 <봉장취>이다. 신나는 전통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재기 발랄한 새들의 이야기는 전통적인 장단과 리듬의 변화,음의 높낮이 등의 소리변화와 배우들의 연기,인형,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품 등이 더해져어린이, 어른 모두에게 쉽게 만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사라진 이야기 대신 현재의 공감을 담다

사라진 봉황 이야기 대신뻐꾸기와 넓적부리황새 슈빌의 새로운 이야기를 창작한 <봉장취>는 뻐꾸기 에피소드를 통해 어른이 된 이후에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의지를 표현하고 지구상에서 가장큰 새 슈빌이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은 내가 살고 싶은 나의 인생을 상징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새로운 시선이 만들어 낸 <봉장취>의 이야기는 어린이에게는 무한 상상의 시간을, 어른들에게는 삶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전 세계로 초청되는 음악극 <봉장취>

음악극<봉장취>는 국내 무대를 넘어 2015년 9월에는 유럽 덴마크어린이 청소년극단’Batida’ 에서, 2017년에는 러시아의 Novgorod kings festival에 초청되어 공연될 예정이다. 2012년부터 전국을 돌며 어린이 관객의 반응을 보며 그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작품에 반영하며 3년동안 발전시켜 왔다. 이제 곧 전 세계 어린이들은 전통 음악극의 신비로움과 ‘새’들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으로 <봉장취>에 빠져들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작품을 전문으로 하는남인우 연출과 극단 북새통!

전회 전석 매진의 신화를 이뤄낸 판소리극 <사천가>,<억척가>를 작업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은 연출가 남인우의 전문 영역은 다름 아닌 어린이청소년 공연이다. 극단 북새통과 <가믄장아기>, <달도달도밝다>아동청소년극을 창작 공연했으며 서울 어린이 연극제에서 2010,2012년 연출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루마니아, 아프리카에서 열린 국제 아동청소년 연극축제에 초청되어 공연하는 등 남인우 연출과 북새통은 아동극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들이다.

Creative Team

극단북새통은

북새통 ‘연극’은 전통의 현대적 수용, 신체 및 움직임의 탐구, 상상과 변형의 언어로 관객과 소통하려고 한다. 북새통의 연극놀이는 과정 중심의 창의적인 활동으로 일반인은 물론 어린이, 청소년, 노인, 장애인, 새터민 등 다양한 대상과 소통을 넓혀가고자 한다. 북새통 창작활동은 우리네 삶을 중심으로 연극이 놀이가 되고, 놀이가 연극이 되는 환경을 찾아 예술의 자율성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려고 한다. 주요작품으로는 <가믄장아기>, <재주많은 다섯친구>, <겨울이야기> 등이 있다.

2004 <가믄장아기> 제 13회 서울어린이연극상 우수작품상, 대본상, 연기상

2006 <달도달도 밝다> 제 15회 서울어린이 연극상 연기상 수상

2007 <가믄장 아기> 루마니아 부카레스트 국제연극제 best actor상

2010 <행복한 왕자> 제 19회 서울어린이연극상 우수작품상, 대본상, 연기상, 음악상

2011 <코리아쉐이크> 제 2011-782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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