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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수와 이별하기
공연기간 2015-09-02 ~ 2015-09-20
공연장소 예술공간 서울
공연시간 평일 8시/ 토 3시, 7시/ 일 3시/ 월 쉼
티켓가격 30,000원


제작 극단 디딤돌
문의 극단 디딤돌 (02)6414-9793
 
제목 없음

 

작품소개 (시놉시스)

부모와 자식은 전생에 원수지간 이란 말이 있다.

여기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서로 원수처럼 물어뜯고 생채기를 내는   부녀가 있다. 딸 바보 아빠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딸에게서 벗어나는 것이 소원인 철없는 아버지 태평과 그런 아버지가 못마땅하기만 한 딸, 춘애.  

인생의 가장 행복해야 할 결혼식을 앞두고 두 사람은 축복과 용서의 말 대신 서로의 곪은 상처를 찌르고 소금을 뿌려댄다.

이것이 그들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의식이 될지, 두 사람이 완전히

이별하게 되는, 계기가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기획의도

가족은 절대적 타인들 속에 극소수의 피로 얽인 인연이다.

그러나 그 결속력은 대단하지만 그만큼 남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기도한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다 가장 멀어지는 가족.

그 아빠와 딸의 두렵고 불편한 속내를 파헤쳐서 진짜 우리의 아버지와 딸을 때론 유쾌하게 때로는 아프게 그리려고 한다.

결국 단지 혈연을 떠나 인간탐구의 또 다른 제시가 되길 기대한다.

 

작품특징

철없는 “태평한” 아빠와 어이없이 “끔직한” 딸년의 엎치락뒤치락 가족사!

<웬수와 이별하기>는 기본적으로 우리 집 내 이야기 같다.

아빠와 딸의 관계 개선이라는 기본적으로 가족의 가치를 다루는 데다

행복한 가족이란 로망을 건드리면서 유쾌한 웃음과 눈물, 뜨거운 감동이 있다. 우리 가족도 이렇게... 하는 소망을 품기도 하고, 어떤 이는 ‘효도’를 다짐했을 것이다.

딸과 잘 소통이 안 되는 엉뚱한 아빠와 그 아빠의 그 딸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다.

아빠와 딸이 서로를 알아가고 친해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연극적 쾌감!

‘아직은 갈 길이 멀다’가 느끼겠지만 서로를 알아보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우리와 비슷한 모습, 혹은 뭔가 부족하거나 어려운 모습을 극복하고 행복해지는 이야기에 폭풍공감하게 된다.

잘 지내는 모습을 볼 때보다 잘 지내려고 애쓰는 모습에 사람들은 끌리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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